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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N뉴스] 최초 작성일 : 2013-03-11 12:36:30  |  수정일 : 2013-03-11 17:22:54.377
'미친 존재감' 김상호, 허당 형사 반장으로 유쾌한 매력 선사

영화 '런닝맨' 캐스팅...강한 개성으로 코믹 연기의 진수 선보인다

[JTN뉴스 윤보라 기자] 충무로의 '미친 존재감' 배우 김상호가 영화 '런닝맨'을 통해 유쾌한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영화 '런닝맨'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목격한 남자 '차종우'(신하균 분)가 누명을 쓰고 전국민이 주목하는 용의자가 되어 모두에게 쫓기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도주 액션.

이번 작품에서 김상호는 말만 하면 무시당하거나 욕을 듣는 허당 형사 반장 '안상기' 역을 맡아 코믹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상호가 맡은 형사반장 ‘안상기’는 경찰서에 제 발로 찾아온 강력한 용의자 신하균을 놓친 후 명예 회복을 위해 그의 뒤를 쫓는 형사 반장 캐릭터로 때로는 유쾌하면서도 때론 진중한 매력을 전하며 극에 활기를 더한다.

겁도 많고 실수도 잦은 허당이지만 인간미 넘치는 매력과 웃음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김상호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처럼 서울 도심 곳곳을 누비는 신하균의 맨몸 액션 연기를 비롯 존재감만으로도 관객들에게 신뢰를 전하는 충무로 명품 배우들의 화끈한 활약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뜨겁게 고조시키고 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살인 누명을 쓴 도망자, 그의 숨가쁜 질주와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짜릿한 긴장감과 다양한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풍성한 이야기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런닝맨' 오는 4월 4일 개봉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jtn.co.kr /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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