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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최초 작성일 : 2020-02-11 09:49:29  |  수정일 : 2020-02-11 09:47:08.327 기사원문보기
해줌 "아파트 태양광 시공 능력 인정받았다"
아파트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신정이펜하우스1단지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해줌(대표 권오현)이 아파트 태양광 설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서울시가 개최한 '2019 아파트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에서 해줌이 설치한 6개 아파트 단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한 6개 단지는 ▲신정이펜하우스1단지(양천구, 대상) ▲래미안포레 (강남구, 최우수상) ▲신동아파밀리에(강남구, 최우수상) ▲금호어울림센터힐(성북구, 우수상) ▲세곡리엔파크3단지(강남구, 최우수상) ▲강남신동아파밀리에1단지(강남구, 우수상)이다.

대상을 수상한 신정이펜하우스1단지는 태양광 대여사업을 통해 2018년 10월 아파트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했다.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의 용량은 209.16kW로 2019년 한 해 동안만 공용 전기료 약 4200만원을 절감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 태양광 대여사업 보조금 사업을 통해 약 1억3000만원을 지원받아 입주민의 부담은 낮추고 경제성은 높였다.

특히 2018년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 최우수상에 이어 2019년에도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녹색 아파트 인증, 아파트 가치 상승 등 추가적인 혜택을 받았다.

해줌은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최대 규모인 30여 개 이상의 아파트 단지에 태양광 설비를 보급·관리하고 있다. 특히 해줌에서 태양광 대여사업을 통해 설치한 아파트에서 매년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에 수상하고 있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권오현 해줌 대표는 "해줌에서 설치를 진행한 아파트가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아파트 태양광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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