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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사미디어] 최초 작성일 : 2008-12-01 09:54:38  |  수정일 : 2008-12-01 09:55:39.383 기사원문보기
이 대통령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1일 kbs1라디오 등을 통해 방송된 4차 라디오 연설에서 “젊은이들의 강점은 도전해서 부딪치고 몇번 실패하더러도 다시 또 도전하는 것이다.”며 “도전하지 않는 사람보다 실패하더라도 도전하는 사람에게 더 큰 희망이 있다.세상에 도전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상황을 탓하면서 잔뜩 움츠린채 편안하고 좋은 직장만 기다리는 것은 결코 해법이 될 수 없다.“며 “극히 일부 젊은 이들의 얘기지만 임시직으로 일할망정 지방중소기업에는 가지 않으려 한다는 말을 들었다.며 젊은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긴 장래를 위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우려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재직시절에 대해 “처음배치됐던 곳은 밀림속의 밀림 정말 고달픈 건설현장이었는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생했다.”며 “그 고생을 참고 견디면서 돈으로 살수없는 많은 것을 얻었다.젊은 나이에 얻은 경험은 난관이 있을 때마다 두고두고 도움이 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지금 우리는 일생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세계적 어려움을 맞이했다”며“1년이고 2년이고 새로운 경험을 쌓겠다는 각오로 국내든 해외든 부딪쳐보고 도전하겠다는 투지가 젊은이들에게 넘쳐나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할 수 있다는 의지, 하면 된다는 생각이 중요하다”며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확신한다.”고 당부했다.
 
전현준 기자 jhj@sisa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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