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타임즈] 최초 작성일 : 2009-09-29 10:26:56  |  수정일 : 2009-09-29 10:40:20.567
마돈나, 29살 연하 남자친구 헤수스와 결혼 임박
[아이비타임즈]

팝의 여왕 마돈나(51)가 29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할리우드 연예 전문지 OK매거진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마돈나가 29살 연하의 남자친구 헤수스 루즈와의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돈나는 현재 자신을 전기를 쓰고 있는 랜디 타라보렐리에게 결혼 계획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타라보렐리에 따르면 마돈나는 헤수스 루즈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자상한 아빠의 역할을 해주는 것을 보고 존경심을 느꼈다고 한다.

또 "마돈나는 헤수스와의 결혼식을 성대하게 치르고 싶어하며 아마 올해 안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마돈나와 헤수스 루즈는 지난해 12월 'W'의 화보 촬영을 인연으로 처음 만났고 당시 교제 중이던 뉴욕 양키즈의 알렉스 로드리게즈와 결별했다.

마돈나와 헤수스 커플의 결혼설은 지난 5월부터 나오기 시작했으며 헤수스 루즈와 결혼하게 되면 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에 이어 세번째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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