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3-20 09:17:41  |  수정일 : 2019-03-20 09:19:00.127 기사원문보기
울산서 대한민국-볼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 지난해 초 야간 조명시설이 개선된 문수경기장 모습. <울산현대축구단 제공 자료사진>
(울산=국제뉴스) 최지우 기자 = 'KEB하나은행 초청 행사인 대한민국 대 볼리비아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가 22일 오후 8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다.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울산개최는 지난 2017년 11월의 세르비아 전에 이어 16개월 만이다.

울산시는 시민 참여를 위한 경기 홍보, 시 브랜드 표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주차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대 4만 여명의 관중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내버스를 경기 당일 오후 11시까지 운행하고, 임시 경유 4개 노선 추가, '문수축구장 경유' 안내표지판 부착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의 편리성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기존 경기장 주변 주차장 2,224면 이외에 추가로 인근 학교 등 임시 주차장 5개소 1000면을 확보해 운영할 계획이다. 임시 주차장은 문수양궁장, 옥산초, 월계초, 문수중, 교육연구정보원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기 당일 주차와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며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 정체를 감안해 일찍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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