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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최초 작성일 : 2020-09-23 19:38:56  |  수정일 : 2020-09-23 19:35:19.717 기사원문보기
"2500안타 달성 기원" 박용택 팬클럽이 보내온 특별한 선물 [잠실 S크린샷]

LG 트윈스 박용택
LG 트윈스 박용택



[STN스포츠(잠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박용택이 KBO리그 역대 첫 2500안타를 앞두고 팬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박용택의 팬클럽 '용택앓이'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 간의 시즌 15차전을 앞두고 특별한 선물을 보내왔다.



LG 관계자는 "박용택 선수의 팬클럽인 '용택앓이'에서 쿠키와 음료 100세트를 보내왔다"며 "박용택의 2500안타 달성 기원과 2020시즌 끝까지 LG를 응원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앞두고 있는 박용택은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를 기록 중이다. 박용택은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2497안타를 뽑아내며, 역대 최초 2500안타 달성에 3개 만을 남겨 둔 상황이다.



이날 경기를 포함해 LG는 올 시즌 종료까지 30경기를 남겨두고 있는데, 기회만 보장이 된다면, 큰 무리 없이 대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뉴시스, LG 트윈스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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