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11-14 16:11:47  |  수정일 : 2019-11-14 16:12:41.140 기사원문보기
부산 동의대서 '제33회 저작권 열린포럼' 개최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한국저작권보호원(이하 '보호원')과 동의대학교(이하 '동의대')가 공동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제33회 저작권 열린포럼'이 14일 동의대 산학협력관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 '제33회 저작권 열린포럼' 개회사 모습
이번 포럼은 '게임산업과 저작권 보호'라는 주제로 동의대 학생과 교직원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포럼의 첫 번째 발제에서는 게임 개발사인 네시삼십삼분 권혁우 이사가 현업에서 보는 게임과 게임 산업의 미래에 관하여 발표했으며, 두 번째 발제에서는 서강대 권세진 교수가 최근 저작권 분쟁 사례로 본 게임과 저작권 보호를 주제로 강연했다.

발제가 끝난 후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게임과 저작권 보호 이슈를 한 층 더 깊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제33회 저작권 열린포럼' 모습/제공=한국저작권보호원
보호원 윤태용 원장은 "미래 콘텐츠산업의 핵심 동력인 게임 산업이 계속 성장하기를 바라며, 콘텐츠의 주요 소비자이자 미래의 창작자인 대학생에게도 건강하고 올바른 저작권 보호문화가 정착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폐암 말기' 개그맨 김철민, 구충제 펜벤다졸 복용 후 변화 多…"형 故 너훈아가 꿈에서 부르더라" [2019/11/13] 
·'32만원대' 무로 보타곤 키높이 운동화, 4만원대 판매 中…후기는? "걷는 게 쉬워진 느낌" [2019/11/13] 
·'유리 오빠' 징역 10년 구형, "그 애 덕분에 견딜 수 있었다" 동생의 심정은…눈길 [2019/11/13] 
·엄지원, '두잉' 뉴욕 라이프 공개 [2019/11/14] 
·한전, 에너지밸리 기업투자 협약…511명 고용창출 효과 [2019/11/13]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