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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4-04 09:59:12  |  수정일 : 2020-04-04 09:58:33.687 기사원문보기
미나, 필립 누나 20kg 감량 근황 “임신 사실 자체가 희망적”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미나가 필립 누나 수지의 앞으로 임신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미나 필립 부부는 3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 출연해 임신 소식을 전했던 필립 누나 수지가 결국 수술하고 말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고 말았다.

미나 필립 부부는 수지의 임신을 위해 함께 병원과 헬스장을 찾아 독려한 바 있다. 133kg였던 필립 누나는 20kg 감량 후 임신 소식을 알렸지만 아기 심장소리를 듣지 못했다.

필립은 “고혈압에 기본적인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며 “아기도 아기지만 누나의 건강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다만 미나는 “임신을 했다는 것 자체가 희망적이다”며 “몸 관리 잘해서 앞으로 또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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