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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26 00:01:14  |  수정일 : 2020-02-26 00:04:03.723 기사원문보기
김혜은, 등장만으로 키운 '낭만닥터 시즌3' 기대감…집안 내력 어떻길래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에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김혜은이 등장하면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최종화에는 김혜은(신현정 역)이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석규(김사부 역)가 돌담병원에서 쫓겨날 위기에 신회장이 남긴 유언을 언급하면서 최진호(도윤완 이사장 역)과 맞섰다. 이 순간 신회장의 딸인 김혜은이 한석규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 것.

시즌 1 당시에서 주현(신회장 역)의 딸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김헤은은 극 중 아픈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 한석규와 신경전을 벌이기도 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한석규를 인정하기도 한 인물이다.

시즌제로 운영되는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3' 김혜은의 출연 여부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한편 김혜은은 기상캐스터에서 연기자로 변신 이후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으며 현재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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