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7-20 09:37:47  |  수정일 : 2019-07-20 09:41:00.257 기사원문보기
볼보 XC40, 여심 공략했나? 가방 걸 수 있는 후크부터 휴지통까지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볼보 xc40 차량이 예능프로그램에 등장해 화제다.

볼보 xc40는 1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화사의 첫 차로 등장했다. 볼보 xc40은 화사의 주행 모습 노출에 덩달아 내관과 외관이 자주 노출됐다.

볼보 xc40을 직접 체험한 한 자동차 기자는 여심을 자극하는 차량이라고 평했다. 내부 인테리어 곳곳에 여성들이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

차량의 센터콘솔 앞에 휴지통 입구가 위치해 있다고. 센터콘솔은 티슈 상자를 넣기에 거의 딱 맞는 크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슈 사용 후 버릴 수 있는 휴지통이 있어 깔끔한 뒤처리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석의 글러브 박스에 돌출된 후크는 핸드백이나 쇼핑백 등을 걸어놓기에 적합하고, 도어트림 뿐 아니라 곳곳에 수납공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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