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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캔] 최초 작성일 : 2010-04-12 19:49:36  |  수정일 : 2010-04-12 19:57:09.493 기사원문보기
한, 광주-정용화, 대전-박성효, 충북-정우택 후보 선정
한나라당은 12일 6.2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로 광주광역시-정용화 전 청와대비선관, 대전광역시-박성효 현 시장, 충청북도-정우택 현 지사를 후보를 선정했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3개 지역의 광역단체장 단수후보 내정지역과 함께 지방선거 경선일정을 확정했다.

공심위는 서울시장 경선후보 등록일을 22일에서 19일로 앞당겨 의결했다. 이로써 경선이 실시되는 29일까지의 선거 운동기간도 기존 8일에서 11일로 늘어났다. 하지만 제주의 경우는 원래 결정한 이번달 20일 후보 등록을 하기로 했다.

또한 추가공모와 관련해서는 각 시.도당의 공심위 요청지역에서 한해서 13일과 14일 양일간, 경기도는 13일에서 15일까지 3일간 추가실시하기로 했다.

공심위는 서울 동작을 전략지역으로 여성 기초단체장 후보 선정하고, 후보자에 이재순(52년생, 前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現 한국폴릭텍대학 학장)으로 내정했다. 공심위 소속 배은희 의원은 “서울시당 공심위와 당협위원회 차원에서 약간의 이견이 존재한다”며 “다른 2곳에 대해서는 14일 발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대인 기자 sky1365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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