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이찬원은 8일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를 통해 12월 가왕전 상금 100만 원 전액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 환아의 긴급치료비 지원에 기부했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영상 및 음악을 응원하며 모은 포인트를 바탕으로 순위를 매기고 이에 따라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의 팬 참여형 플랫폼이다.
이찬원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금 7,401만 원을 달성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단독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서울과 대구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그는 2026년 1월 인천, 2월 부산과 진주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