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금주 의원, "낡은 유통구조, 이제 바꿀 시간… 현장 속으로!"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9 08:59:1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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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가락시장 방문 [사진제공=문금주 의원실]
문금주 의원, 가락시장 방문 [사진제공=문금주 의원실]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문금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새해 첫 행보로 가락시장을 방문, "낡은 유통구조, 이제 바꿀 시간"이라며 유통구조 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문금주 의원, 가락시장 방문 [사진제공=문금주 의원실]
문금주 의원, 가락시장 방문 [사진제공=문금주 의원실]

문 의원은 "새벽 경매장의 분주한 손길, 차가운 바닥 위에서 묵묵히 일하는 상인들의 하루를 직접 보고 들었다"며 "유통의 최전선에서 느낀 건 분명했다. 구조는 오래됐고, 현장은 너무 버거웠다"고 말했다.

문금주 의원, 가락시장 방문 [사진제공=문금주 의원실]
문금주 의원, 가락시장 방문 [사진제공=문금주 의원실]

이어 "말이 아니라 현장으로 움직이고, 구호가 아니라 제도 개혁으로 증명하겠다"며 농민은 제값을 받고, 상인은 숨을 돌리고, 소비자는 안심하는 유통, 공정한 유통구조를 민주당이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문금주 의원, 가락시장 방문 [사진제공=문금주 의원실]
문금주 의원, 가락시장 방문 [사진제공=문금주 의원실]

문 의원의 이번 가락시장 방문은 더불어민주당의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행보의 일환으로, 민생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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