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10-19 22:41:23  |  수정일 : 2020-10-19 22:40:44.687 기사원문보기
방장산교에서 기념사진 찍는 관람객들

(서울=국제뉴스) 민경찬 기자 = 지난 17일 오후 경남 산청 대원사 계곡 위 방장산교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산청 9경 중 제2경인 대원사 계곡은 금강송으로 이뤄진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흘러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며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관광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화성시의회, 끊이지 않는 구설수로 '시끌'… 자질론 도마위 [2020/10/18] 
·제933회 로또당첨번호조회 당첨금 29억···"1등은 몇 명?" [2020/10/19] 
·‘제3회 국제인공지능대전’ 열린다 [2020/10/18] 
·서울시, 원 스톱 수소차 충전소 '상암수소스테이션' 오픈 [2020/10/18] 
·LH-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해외사업 협력 업무협약 [2020/10/18]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