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11-09 17:52:10  |  수정일 : 2019-11-09 17:52:39.883 기사원문보기
부산 중구의회 김시형 의원, 자치발전대상 +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2관왕' 영예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중구의회 김시형 의원은 지난달 30일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한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시상식에서 기초부문 대상을 비롯해 1일 고양시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정책 컨벤션 페스티벌 '2019 거버넌스 지방자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9일 밝혔다.

▲ 부산 중구의회 김시형 의원이'2019 거버넌스 지방자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중구의회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2017년 처음 시행됐으며, 지방자치 24주년을 맞이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인물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은 ▲국정, ▲광역부문(단체장), ▲광역부문(교육감), ▲광역부문(지방의회), ▲기초부문(단체장), ▲기초부문(지방의회), ▲공무원부문, ▲사회단체부문 등 8개 부문으로 이뤄졌다.

'2019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지방정치 혁신과 성숙한 지방자치에 앞장서고 있는 지자체와 지방 정치인을 선정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으로 삼고,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며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조직위원회 주관, 중앙일보 후원으로 만들어졌다.

재선 의원인 김시형의원은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데, 그간 의회 부의장, 복지도시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구민들의 대변인으로 의견을 듣고 법적ㆍ제도적 정비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사람 중심의 중구 만들기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미래개척 분야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 의원은 생활임금 조례, 지역 서점 활성화 및 지원 조례, 빚대물림 방지 조례 등을 제정해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으며, 각종 결의문 채택과 주민숙원사업을 정책에 반영시킴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 및 주민의 삶 증진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김시형 의원은 "지방자치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밀착형 정책이 만들어지고 실천돼야만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민에게 힘이 되고 행복을 드리는 의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결성 기정사실화되고 있다"…바이나인, '엑스원 조작 파문'으로 결성되나 [2019/11/09] 
·토트넘 감독 "셰피드전 선발 결정 못해" [2019/11/09] 
·김상호 시장 "하남시의 교통혁명 이끌겠다" [2019/11/08] 
·나영석 PD의 '페이소스'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2019/11/08] 
·여성 위한 슈퍼푸드 '회화나무 열매' 얼마나 좋길래… 복용법은? [2019/11/09]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