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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11-23 21:52:31  |  수정일 : 2020-11-23 21:51:06.053 기사원문보기
한대수 아내 옥사나 나이·직업…주량=소주 33병, 알코올 의존증 이유는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포크락의 거장 한대수가 음악 인생 마지막 앨범을 발표해 화제다.

23일 한대수의 앨범이 화제가 되며 그의 아내 옥사나도 화제에 올랐다.

한대수는 1992년 몽골계 러시아인인 옥사나 알페로바와 재혼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2세다. 옥사나의 주량은 소주 33명 이상이라고 알려졌으며 알코올의존증으로 입원치료를 받기도 했다.

옥사나는 미국에서 고액 연봉을 받으며 증권회사에 다녔을 때도 알코올 의존증을 앓고 있었다고 알려졌다. 한대수는 한 인터뷰에서 옥사나의 어머니와 삼촌 역시 알코올 의존증으로 세상을 떠났다며 유전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라 짐작했다.

한대수는 옥사나의 알코올 의존증을 치료하기 위해 여러 전문병원을 찾는 등 노력하며 옥사나를 설득했다. 지난 2015년까지 옥사나는 알코올 의존증을 앓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한대수는 1948년 생으로 올해 나이 7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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