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7-07 12:37:17  |  수정일 : 2020-07-07 12:36:02.880 기사원문보기
정미애 넷째 임신, '미스트롯' 유명세에 이어 겹경사…남편은 누구?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트로트가수 정미애가 넷째를 임신했다.

정미애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정미애가 최근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건강에 무리 가지 않도록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미애는 지난해 5월 종영한 tv조선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출연해 1등인 송가인에 이어 2등을 차지한 실력파 가수다.

이후 정미애는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미애 남편은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생으로 만난 조성환 씨다. 두 사람 슬하에는 1남2녀가 있다.

[관련기사]
개그우먼 김효진 임신 5개월…9월 출산 예정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 이어나갈 것"
엠버 경고, 임신설에 “입 닫아” 일침…스테파니 미초바·아이린 등 “사랑해” 응원
류승범, 10살 연하 외국인 여자친구와 결혼+임신…"곧 아빠 된다"
최희 임신, 결혼 1개월 만에 축복 찾아와…남편은 누구?
김보미 결혼 "'♥' 윤전일과 잘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임신 '겹경사'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