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1-19 20:06:00  |  수정일 : 2020-01-19 20:08:10.303 기사원문보기
영화 기생충, 외국어영화 최초 미국 영화편집자협회 편집상 수상

[이투데이 정용욱 기자]

영화 기생충이 외국어 영화 최초로 미국 영화편집자협회(ace) 편집상을 받았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은 영화 기생충이 미국 영화편집자협회 시상식(ace eddie awards)에서 양진모 기생충 편집감독이 장편 영화 드라마 부문상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기생충은 6일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다음달 9일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작품상과 감독상, 국제극영화상(외국어영화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관련기사]
[특징주] 바른손이앤에이, 기생충 오스카 노미네이트 소식에 ‘강세’
[출근길] '기생충' 美아카데미 수상 가능할까·주진모 카톡 '남배우 a씨' "법적 대응 준비"·주예지 "용접이나…" 비하 논란·양준일 1집 재발매 "동의한 적 없어"·박지민 악플러 성희롱에 일침 "닥쳐" (문화)
'기생충'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노미네이트…송강호·최우식 보인 반응은?
[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엑소 첸 결혼발표·'기생충' 송강호 최우식·세구라 사망·전영록 재혼
[인포그래픽] 영화 '기생충' 200관왕 육박…남은 것은 '아카데미상'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