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9-05 09:30:08  |  수정일 : 2019-09-05 09:34:07.127 기사원문보기
NH농협은행, 모바일 전용 마이너스 대출 출시…최저 연 2.78%

[이투데이 박선현 기자]

nh농협은행은 3분 안에 한도를 조회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마이너스 대출'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본인 명의 휴대폰과 공인인증서, 농협은행 입출식계좌만 있으면 복잡한 절차 없이 'nh스마트뱅킹'과 '올원뱅크' 앱에서 3분 안에 빠르게 한도 및 금리조회, 대출까지 받을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격득실확인서와 보험료 납부 확인서의 정보 등을 수집해 자동으로 추정 소득을 확인하고 신용평가 모형에 반영해 대출 한도와 금리를 산출한다.

재직기간 6개월 이상이고 연 환산 추정소득이 3000만 원 이상인 법인기업체 직장인 고객이 대상이다. 한도는 최대 5000만 원이며, 최저 금리 연 2.78%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기존 비대면 대출상품들의 절차를 간소화하고 간편함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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