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김자여)는 지난 12일 영주시전문건설협회(회장 김효식)와 정해운 씨가 각각 3백만 원의 인재육성장학금을 기탁했다.
영주시전문건설협회는 2002년 설립된 단체로, 전문건설인 상호 협력과 권익 강화, 건설업 제도 개선 및 기술 향상을 통해 지역 전문건설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이어지는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회장 장종숙) 지난 12일 영주시청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했으며,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가흥2동적십자봉사회(회장 천미순)는 지난 12일 가흥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회원들이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수거한 빈병 판매 수익금에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더해 마련된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