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제이, (사)더함께새희망과 사회공헌 협약 [사진/ 김서중 기자]](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1/3479578_3622804_5339.jpg)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회장 김정해)과 프로젝트 제이(대표 임선주)가 12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더함께새희망 목동 비전빌딩 본사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발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제품 판매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나눔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프로젝트 제이는 자사가 운영하는 아기용품 브랜드 ‘로바나’를 통해 판매되는 블랭킷 제품 1개당 1,000원을 적립해 매월 익월 1일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에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앞서 프로젝트 제이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로바나 블랭킷을 통해 미혼모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50만 원 상당의 영유아용 속싸개(블랭킷)를 기부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측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임선주 프로젝트 제이 대표는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선택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로바나를 통해 브랜드의 성장과 함께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해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 회장은 “기업의 진정성 있는 나눔은 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프로젝트 제이와 로바나의 지속적인 후원 약속은 미혼모 가정과 지역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함께새희망은 기부금과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젝트 제이는 아기용품 브랜드 로바나를 운영하며, 앞으로 지역 소외계층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로바나는 KC인증을 완료한 국내 자체 생산 제품을 기반으로 블랭킷과 차량용 햇빛가리개 등 영유아용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자체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