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영주선비도서관(관장 박순관)은 올해부터 영화, 드라마, 방송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웨이브온 OTT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OTT(Over the Top)'란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영상을 원하는 시간에 제공하는 서비스로, 다양한 OTT 플랫폼 중 웨이브온은 국내․외 드라마, 예능, 최신 인기 방송, 영화 등 30만 종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신규 콘텐츠가 자동 업데이트되는 등 최신자료를 관람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영주선비도서관 디지털자료실 웨이브온 시청 전용 좌석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1일 1회 최대 4시간까지이다.
박순관 관장은"도서관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시책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