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김동연 경기지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에 대해 "재판부의 신속하고 단호한 판결이 남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신의 SNS에 쓴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민주주의 파괴범에게 법정 최고형 구형은 당연한 귀결"이라는 글을 통해서다.
김 지사는 "정의는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김동연 경기지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에 대해 "재판부의 신속하고 단호한 판결이 남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신의 SNS에 쓴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민주주의 파괴범에게 법정 최고형 구형은 당연한 귀결"이라는 글을 통해서다.
김 지사는 "정의는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