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절기인 대한을 일주일 여 앞둔 13일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스케이트장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체감기온 영하 8.2도 속에 스케이팅을 즐기고 있다. 대한 이후 다음 절기는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2월 4일)으로 가는 겨울과 오늘 봄의 맞물림이 이어지게 된다. 한편 인천시 중구 신포동 의류 상가에는 겨울의류 세일을 알리는 전단이 붙으며 가는 겨울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인천=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절기인 대한을 일주일 여 앞둔 13일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스케이트장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체감기온 영하 8.2도 속에 스케이팅을 즐기고 있다. 대한 이후 다음 절기는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2월 4일)으로 가는 겨울과 오늘 봄의 맞물림이 이어지게 된다. 한편 인천시 중구 신포동 의류 상가에는 겨울의류 세일을 알리는 전단이 붙으며 가는 겨울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