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덴티티(idntt)가 준비한 빛나는 설렘이 일본을 물들인다.
14일 모드하우스는 아이덴티티가 오는 2월 11일 일본 도쿄의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첫 팬 미팅 'FIRST ACTION'을 개최한다고 잔했다.
지난해 첫 유닛 unevermet(유네버멧)으로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치르며 첫 인사를 건넸던 아이덴티티. 이들은 새로운 유닛 yesweare(예스위아)가 합류함에 따라 그 세계를 더욱 확장,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아이덴티티는 15명이 펼쳐내는 특별한 퍼포먼스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뜻깊은 시간을 만들겠단 각오다. 여기에 한류 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라디오 DJ 후루야 마사유키가 직접 'FIRST ACTION'의 MC를 맡아 소통을 도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이번 일본 팬 미팅은 국내에서 펼쳐진 첫 미니 콘서트 'FIRST IMPRESSION'에 이은 아이덴티티의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덴티티는 unevermet과 yesweare가 결합한 새 앨범 'yeswear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Pretty Boy Swag'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