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낙영 시장은 1월 12일 경주상공회의소가 주관한 '2026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난 한 해 동안 시정 운영에 협력해 준 시민과 기업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신년사에서 주 시장은 특히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그는 "지난해 이 자리에서 APEC 정상회의 성공을 간절히 소원했는데, 그 소원이 현실이 됐다"며 감격스러운 소회를 밝혔다.
이어 "역대 가장 성대하고 완벽하게 회의를 치를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모든 분의 헌신적인 도움 덕분"이라며, "APEC 성공 개최의 영광을 경주 시민 모두의 공으로 돌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인사회에는 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경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