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반전 매력과 압도적인 피지컬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1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세 번째 로망 대리인으로 나선 장영란이 멤버들을 위해 서울에서 안동까지 직접 챙겨온 '16첩 반상'을 공개한다. "엄마 손 밥상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포부 아래 이틀간 정성을 다해 준비한 장영란의 음식에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밥상 앞에서 뜻밖의 소신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삼시 세끼는 상술이다. 동물이라면 배고플 때 먹어야 한다"며 "세끼를 다 먹는 것은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추성훈은 본인의 발언이 무색하게 장영란표 소불고기를 국수처럼 흡입하는 등 역대급 먹방을 선보여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지는 방 배정 게임에서는 추성훈과 네 자매의 1대 4 맞대결이 펼쳐졌다. 앞서 코골이를 고백했던 추성훈을 피하기 위해 네 자매의 승부욕이 폭발한 가운데, 추성훈은 '피지컬100'에서 보여준 전략가 기질을 발휘하며 멤버들을 압도했다.
이 과정에서 추성훈의 강력한 힘 앞에 멤버들은 종이인형처럼 휘둘렸으며, 특히 하지원은 흙바닥에 내동댕이쳐지는 등 예상치 못한 몸개그로 예능감을 뽐냈다.
먹방과 게임에 진심인 추성훈과 네 자매가 안동의 절벽 뷰를 배경으로 펼치는 유쾌한 케미스트리는 13일 저녁 JT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