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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최초 작성일 : 2020-01-27 23:53:25  |  수정일 : 2020-01-27 23:52:14.890 기사원문보기
조수진 변호사 "정치색 제대로 반영해야해"
사진-판도라

[환경일보] 김다정 기자 = 조수진 변호사가 열띤 공방의 주인공이 되며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조수진 변호사는 27일 오늘 MBN의 시사프로그램 '판도라'의 새로운 패널로 합류했다. 여성 패널 참가자로서 눈에 띄는 조수진 변호사는 첫 출연에도 열띤 공방을 펼쳤다. 특히나 최근에 합류판 기존 패널 전원책 변호사와 설전을 벌이며 갑론을박을 펼쳤다.

특히나 7~80년대 정치에 대하여 "시대적 배경을 배제하고 과거에 가졌던 사상에 대하여 현재에 대입하여 평가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는 주장을 하며 과거 정치색이 현재에 반영되는 것에 대해 적극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조수진 변호사는 1977년 생으로 올해 44세가 되었다. 부산 출신으로 현재는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간간히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다. 조수진 변호사의 이력은 대중에게 다양하게 알려지지 않아 베일에 쌓여있다. 다만 과거 이정희 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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