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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15 15:55:16  |  수정일 : 2020-08-15 15:55:13.023 기사원문보기
서울 그랜드워커힐 식당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이투데이 김벼리 기자]

서울 그랜드워커힐의 한 음식점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텔 내 일부 시설은 휴장에 들어갔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그랜드워커힐에 있는 한식당 온달의 임직원 1명이 전날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이날 공지사항에서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에 따라 그랜드워커힐 '온달'과 뷔페 레스토랑 '더뷔페'를 16일까지 임시 휴장한다"며 "추가 안내가 있기 전까지는 예약이 불가능하다"고 알렸다.

확진자 발생 통보를 받은 이후 호텔은 측은 음식점과 주요 시설을 방역ㆍ소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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