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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4-17 14:18:40  |  수정일 : 2013-04-17 14:24:00.250 기사원문보기
시크릿 컴백 초읽기 돌입…송지은 유혹의 셀카 공개
(아시아투데이= 정지희 기자 hee099@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정지희 기자 =그룹 시크릿이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시크릿의 메인 보컬 송지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크릿 커밍 쑨(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깜찍하게 윙크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반전 몸매를 드러내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했던 송지은은 이번 사진에서는 양갈래 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남심을 뒤흔들었다.

4월 중 컴백을 예상하고 있는 시크릿의 이번 앨범은 총 다섯 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이다. 타이틀곡은 기존 시크릿의 히트곡인 ‘매직’ ‘마돈나’ ‘샤이보이’ ‘별빛달빛’ ‘사랑은 무브’ ‘포이즌’ 등을 작업한 강지원, 김기범 듀오의 공동 작품인 것으로 알려져 다시 한 번 시크릿만의 색깔을 드러낼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겨울 야심차게 준비했던 신곡 ‘토크 댓(talk that)’ 활동을 교통사고로 인해 일주일 만에 접은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충분한 기간 동안 시크릿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싱가포르에서 단독 공연을 마친 시크릿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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