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N뉴스] 최초 작성일 : 2013-03-22 13:34:19  |  수정일 : 2013-03-22 16:20:58.103
창작 뮤지컬 '트레이스 유', 재관람 관객 500명 넘어서

재관람자 위한 이색 이벤트 '무료 콘서트'도 진행 예정

[JTN뉴스 윤보라 기자] 창작 뮤지컬 '트레이스 유'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월5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공연중인 '트레이스 유'가 한 달 만에 5번 이상 재관람한 관객이 500명을 넘어선 것. 또한 현재 대학로 소극장 공연 중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탄탄한 드라마와 중독성있는 뮤지컬 넘버의 조화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뮤지컬 '트레이스 유'는 극 후반부로 갈수록 숨겨져 있던 반전들이 드러나면서 배우들의 대사나 행동 그리고, 조명과 음악까지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을 지녔다.

또 관객 모두가 기립해 강한 중독성의 넘버들을 함께 부르며 마치 콘서트장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신나는 커튼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리뷰 공연때에도 높은 재관람율을 보인 뮤지컬 '트레이스 유'는 본 공연에서도 재관람자를 위한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공연 7회 재관람 관객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콘서트를 선보이는데, 7회 재관람자 300명도 한 달만에 마감된 상태다.

한편 뮤지컬 '트레이스 유'는 오는 4월28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공연된다.


윤보라 기자 bora@jtn.co.kr /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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