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써브] 최초 작성일 : 2013-04-05 08:30:53  |  수정일 : 2013-04-05 21:24:22.857 기사원문보기
[4월 1주 경남권] 4.1대책 영향 ‘無’… 매매시장 보합세
경남권 아파트 매매시장은 모두 지난 주 대비 보합세를 기록했다. 4.1대책이 발표됐지만 매수세도 없고 거래도 없이 한가한 분위기다.

전세시장은 지역적으로 소폭 오른 곳이 있었지만 매수세가 많지 않아 거래 자체가 많은 편이 아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www.serve.co.kr)가 4월 1주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부산 매매가 변동률은 0.00%, 울산은 0.00%, 경남은 0.00%를 기록했다. 전셋값 변동률은 부산이 0.00%, 울산은 0.03%, 경남은 0.02%를 기록했다.

[매매]

부산 매매가 변동률은 0.00%. 남구(-0.02%), 사하구(-0.01%)는 내렸고 북구(0.04%), 부산진구(0.01%), 사상구(0.01%) 등은 소폭 올랐다.

남구은 4.1대책에 대한 영향이 없는 모습이다. 문의도 없고 거래도 이뤄지지 않는다. 용호동 한진훼미리타운 76㎡형은 250만원 내린 9250만~1억1000만원 선이다.

울산도 0.00%. 울주군(-0.09%)은 내렸고 중구(0.05%)와 남구(0.02%)는 올랐다.

남구는 문의전화가 간혹 있지만 거래로 이어지진 않고 있다. 신정동 한라무지개 79㎡형은 1000만원 오른 1억800만~1억2500만원 선이다.

경남도 0.00%를 기록했다. 김해시(-0.04%), 거제시(-0.03)가 내렸고 창원시(0.01%)는 오른 상태.

창원시는 매수세 없이 조용한 분위기다. 소형 아파트나 급매물정도만 간혹 거래된다. 봉암동 봉암서광 79㎡형은 1000만원 오른 1억2000만~1억3000만원 선이다.

[전세]

부산 전셋값 변동률은 0.00%로 지난 주 대비해 움직인 곳이 한 곳도 없었다.

울산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 주 대비 0.03%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울주군(0.09%), 중구(0.03%), 남구(0.02%) 등이 올랐다.

남구는 여전히 세입자 문의가 많고 물건이 부족하다. 신정동 한라무지개 112㎡형은 1000만원 오른 1억1000만~1억3000만원선이고 센트럴하이츠 108㎡형은 1000만원 오른 2억5000만~2억7000만원 선이다.

경남은 0.02%. 김해시(0.06%), 거제시(0.04%), 진주시(0.01%)가 올랐다.

진주시는 전세 물건이 없어 거래가 어렵다. 신안동 신안주공3차 52㎡형은 300만원 오른 6500만~7000만원 선이다.


자료제공: (주)부동산써브(www.serve.co.kr) 부동산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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