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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최초 작성일 : 2020-07-04 14:50:02  |  수정일 : 2020-07-04 14:48:52.043 기사원문보기
'코로나19 여파' 2020시즌 ML 올스타전 취소…2차대전 이후 처음

LA 다저스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
LA 다저스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2020시즌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취소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코로나19 확산으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시즌 올스타전이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지난 1933년 처음 시작됐는데, 올 시즌 코로나19로 올스타전이 취소된 것은 지난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두 번째다.



오는 2021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며, 2022시즌 올스타전은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게 됐다.



롭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불확실성을 극복하는데 인내심과 이해심을 가져준 로스앤젤레스 시와 다저스 관계자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넸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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