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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뉴스] 최초 작성일 : 2008-08-01 00:11:00  |  수정일 : 2008-08-01 05:33:10.107
변정수, 고민 끝에 세미누드 찍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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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가 No.1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에서 그녀의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스타일 버라이어티 <올리브쇼 바이 변정수>를 위해 세미누드를 찍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올리브쇼>의 단독 MC를 맡으며 "<올리브쇼>에 내 모든 것을 올인 하겠다. 앞으로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던 변정수가 "O’LOVE YOUR BODY-Naked Project"라는 올’리브 캠페인에 동참한 것.

"O’LOVE YOUR BODY-Naked Project"는 2007년부터 올’리브에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당당하게 여기자"란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07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누드사진을 촬영한데 이어 올해에는 변정수가 캠페인에 참여, 사진촬영에 임했다. 변정수의 사진 촬영은 개성 있는 사진을 창조해 내기로 유명한 사진작가 권영호가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변정수는 "아이 둘을 둔 엄마로서 쎄미 누드 형식의 사진을 찍는 것은 부담되지 않을 수 없다. 처음에는 고민이 되긴 했으나 캠페인의 취지를 듣고 더욱 함께 하고픈 의지가 생겼다."라고 밝히며 "요새 수많은 2034 여성들이 자신이 뚱뚱하거나 못생겼다고 생각하면서 위축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안쓰럽게 생각했었다. 자기 자신을 당당하게 생각할 때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표출되는 것" 이라고 캠페인에 동참한 취지를 밝혔다.

한편 요일마다 다른 테마로 방송되는 <올리브쇼>가 31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S걸을 찾아라" 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S Girl이란 S-line, Secret, Sweet, Sexy 등 매혹적인 이미지를 가진 모델을 지칭하는 것으로 6주간 변정수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최고의 모델로 변신하는 서바이벌 과정을 다루는 코너다.

31일 밤 12시에 방송 될 "S 걸을 찾아라" 의 첫 번째 시간에는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30명의 도전자들 중 17명을 가려내는 치열한 2차 면접 과정을 보여준다. 도전자들은 키, 몸무게 등 신체조건은 물론이고 체지방 테스트 및 면접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평가를 받아야 한다.

심사위원으로는 변정수 외에 국내 최고의 전문 모델 양성 및 운영 기관인 DCM 고은경 대표와 연예인 이미지 메이킹을 담당하고 있는 한미정 원장이 참석한다. 이들은 도전자들 개개인의 워킹과 이미지에 대한 평가를 내리게 되며 변정수는 모든 것을 총괄적으로 수렴해 17명을 가려내게 된다.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에 도전자들이 긴장하고 눈물을 보이는 등 살벌한 분위기가 조성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6주 후 선발되는 최종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해외여행 찬스, 변정수의 속옷브랜드 ‘엘라호야’의 란제리 모델로 데뷔하는 특권이 주어진다.


- CNB뉴스 차영환 기자      www.cn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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