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2-27 18:50:11  |  수정일 : 2020-02-27 18:52:02.960 기사원문보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오산 통과 추진
▲ 27일 경기도ㆍ오산시ㆍ화성시ㆍ평택시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화성ㆍ오산ㆍ평택 노선연장 협력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정장선 평택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곽상욱 오산시장)<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국제뉴스) 김정기 기자 = 경기도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7일 경기도, 화성시, 평택시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화성ㆍ오산ㆍ평택 연장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연장 추진을 위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청 신관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도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등이 참석해 협약에 서명했다.

협약은 ▲GTX C노선 화성, 오산, 평택 연장에 적극 협력하고, ▲경기도는 중앙부처와 협의하고 오산, 화성, 평택시는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 지원 협력하며,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행정지원 등 제반사항을 협의한다는 내용이다.

오산시는 경기도와 화성, 평택시와 협력해 현재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경기도 덕정에서 수원 구간까지 추진 중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을 기존 경부선을 활용해 수원~병점~오산~지제구간(29.8km)까지 연장 운행하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1677억원(차량비 779억원), 운영비는 127억원/년으로 추산되고 있다.

오산시는 화성ㆍ평택시와 함께 국토교통부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연장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반영하도록 건의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GTX C노선이 오산을 통과하면 경기남부 철도교통망이 남부광역경제권 중심도시와 원활하게 연계돼 시민들의 강남ㆍ사당권 접근성 향상과 출퇴근 교통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며 "경기도, 화성시, 평택시와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농협몰 하나로마트, 마스크는 어떻게 구입? '홈페이지 판매 관련 글 보니...' [2020/02/26] 
·[속보] 경남 거창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2020/02/26] 
·창녕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2020/02/26] 
·이철우 경북도지사, ‘코로나19’와 전쟁 선포 [2020/02/26] 
·[속보] 아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2020/02/26]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