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8-23 06:15:49  |  수정일 : 2019-08-23 06:20:38.880 기사원문보기
[주목! 이 분양단지] 한화건설 ‘포레나 천안 두정’… 포레나 브랜드 첫 적용

[이투데이 김동효 기자] 한화건설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들어서는 ‘포레나 천안 두정’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한화건설의 신규 브랜드 ‘포레나’가 적용되는 첫 단지다.

포레나 천안 두정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1067가구(전용면적 76~102㎡)로 지어진다. 두정지구 내에서 단일 단지 기준으로는 유일하게 1000가구를 넘는 대단지다. 타입별 가구 수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76㎡a 252가구 △76㎡b 131가구 △76㎡c 87가구 △84㎡a 421가구 △84㎡b 75가구 △102㎡ 101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두정지구는 2008년 일반공업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토지이용계획이 변경됐다. 약 94만㎡ 규모로 7500여 가구를 수용하는 주거타운으로 개발된다. e편한세상 두정3차·4차와 천안두정역 푸르지오 등 4700여 가구가 이미 입주를 마쳤다.

포레나 천안 두정 아파트는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국도, 천안대로를 이용하기 쉽다. 천안 종합고속버스터미널과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에 북일고가 자리하고, 북일여고와 오는 2020년 문을 여는 희망초등학교도 인근에 있다. 단국대·호서대·백석대 등의 대학교도 가깝다. 단지에서 2㎞ 이내에 단국대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등이 있다.

아파트 단지 내에는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마이펫 가든’, 공용텃밭, 야외 물놀이장, 게스트하우스 등의 커뮤니티 시설들이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대에 마련된다. 오는 2022년 3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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