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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N뉴스] 최초 작성일 : 2013-03-14 00:24:06  |  수정일 : 2013-03-15 11:57:59.487
'2013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오는 5월3일부터 개최

'도시의 변신, 거리의 재발견' 슬로건으로 더욱 새로운 모습 선보여

[JTN뉴스 윤보라 기자] 경기도 10대 축제로 2005년 개최 이후 꾸준한 관람객 증가를 보이며 명실상부 국내 대표 거리예술 축제로 손꼽히고 있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올해는 5월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에서 펼쳐진다. 

그동안 시민과 함께 예술을 즐겨온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올해 ‘도시의 변신, 거리의 재발견’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심의 일상적 공간을 예술적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그동안의 축제와는 다른, 더욱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

이번 축제는 도심의 일상공간을 예술적 공간으로 탈바꿈함으로써 공중, 건물 외벽, 아스팔트 등 다양한 공간을 무대 삼아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안산문화광장을 하나의 도심축제공간으로서 'CUBE CITY:레고블록'로 변신시켜 관객들이 소인국에 온 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올해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새롭게 안산이라는 도시를 리서치하고 안산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드는 '안산거리예술 크리에이터'와 안산문화광장을 도심축제광장으로 변화시킬 설치미술 'Cube City:레고 블록 컨테이너'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이외에도 크리에이터 6작품, 해외초청작 6작품, 국내초청작 13작품, ASAFringe 15작품(총 40작품)이 관객들을 만난다.

5월3일부터 5일까지 안산문화광장.


윤보라 기자 bora@jtn.co.kr /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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