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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4-16 11:34:23  |  수정일 : 2013-04-16 15:08:57.887 기사원문보기
LG유플러스, 국내 최초 ‘풀HD VOD’ 서비스 출시
(아시아투데이= 최용민 기자 yongmin03@asiatoday.co.kr)
도우미들이 lg유플러스 iptv u+tv g의 풀 hd 전용관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제공=lg유플러스

아시아투데이 최용민 기자 = lg유플러스는 iptv 서비스 ‘u+tv g’에서 국내 최초로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를 풀hd로 제공하는 ‘full hd 전용관’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어벤저스’, ‘007 스카이폴’, ‘브레이브 킹던 파트2’ 등 35편의 최신 인기 영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올 연말까지 풀hd vod 콘텐츠를 100편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u+tv g 고객들은 기존 1편당 4000원에 제공되던 vod서비스를 1000원만 추가하면 48시간동안 풀hd로 vod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최순종 lg유플러스 iptv사업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공격적인 풀 hd 콘텐츠 확보를 통해 영화 외에 다른 콘텐츠들도 풀 hd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이달 30일까지 풀hd 전용관을 통해 vod를 시청한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서 ‘풀 hd 블랙박스’와 ‘생생 우동’, ‘영화예매권’ 등의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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