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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초 작성일 : 2014-02-18 15:01:00  |  수정일 : 2014-02-18 15:02:21.947
이서진 "'꽃할배' 짐꾼 이미지, 어쩔 수 없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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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의 이서진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이서진이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이하 '꽃할배')에서 얻은 '짐꾼' 이미지에 대해 "제가 의도한 게 아니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 네트웍스) 제작발표회에서 '짐꾼 이미지가 강한데 어떡하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대답했다.

이서진은 "짐꾼은 제가 의도하지 않았다"며 "어쩔 수 없이 (배낭여행) 가서 그렇게 됐다"고 해명했다.

그는 "'참 좋은 시절'에서는 여러분들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까칠한 검사라기보다 집 안에 안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집으로 돌아가기 싫어하는 캐릭터다"라며 '꽃할배' 속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참 좋은 시절'은 가난한 소년이었던 남자가 검사로 성공한 뒤 15년 만에 떠나왔던 고향에 돌아와 가족의 가치와 사랑의 위대함, 내 이웃의 소중함과 사람의 따뜻함을 담아낸 드라마다.

이서진, 김희선, 옥택연, 류승수, 김지호, 윤여정, 최화정, 김광규 등이 출연한다. 오는 22일 오후 7시 55분 '왕가네 식구들' 후속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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