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N] 최초 작성일 : 2020-09-30 16:45:33  |  수정일 : 2020-09-30 16:43:28.023 기사원문보기
골키퍼들의 '행복 유나이티드' 모드에 솔샤르, "너무 행운입니다"

훈련 중 행복한 미소를 보이는 데 헤아(좌측)와 헨더슨(우측)
훈련 중 행복한 미소를 보이는 데 헤아(좌측)와 헨더슨(우측)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진은 선의의 경쟁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기존 수문장인 다비드 데 헤아가 리그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임대 생활 중 빼어난 모습을 보인 딘 헨더슨은 복귀해 컵대회 위주로 출전하고 있다.



여차하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출신의 세르히오 로메로가 있다. 골키퍼 코치를 겸직하는 리 그랜트도 대기하고 있으며, 또 다른 젊은 골키퍼 네이선 비숍이 이들의 뒤에 대기하고 있다.



30일 맨유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이 이런 골키퍼진에 만족감을 표했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 29일 골키퍼진 족구와 유사한 헤드 테니스를 즐긴 뒤 함께 찍은 사진을 언급하며 "골키퍼들은 매우 잘 지내고 있고 서로를 동기부여하고 있습니다. 골키퍼는 아마 가장 활기찬 부서가 아닐까 해요(웃음)라며 운을 뗐다.



이어 "구성원들은 정말 잘 하고 있고 리 그랜트, 네이션 비숍 또한 이들을 정말 잘 지원해주고 있죠. 이런 골키퍼진과 함께하는 건 엄청난 행운이자, 특권입니다"라고 만족감을 감추지 않고 덧붙였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이형주 기자 /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 SPORT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TN SPORTS 바로가기]

기사제공 : STNSTN 기사 목록
축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