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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최초 작성일 : 2020-09-19 18:24:34  |  수정일 : 2020-09-19 18:23:13.107 기사원문보기
바르사 쿠만, "잘 풀렸으면…피야니치 감페르컵서 나선다"

바르사 신임 감독 쿠만의 현역 시절 모습
바르사 신임 감독 쿠만의 현역 시절 모습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로날드 쿠만 감독이 출정식을 앞두고 인터뷰를 가졌다.



FC 바르셀로나가 새 시즌을 앞두고 있다. 직전 시즌 마지막 경기 바이에른 뮌헨전 2-8 대패부터 리오넬 메시의 이적 선언 및 잔류, 주제프 바르토메우 회장 기소, 키케 세티엔 감독 경질 등 다사다난했던 프리시즌이었다. 이에 이를 마치고 새 시즌에 돌입한다.



바르사는 직전 시즌 유럽대회를 늦게 까지 치렀고 라리가 사무국으로부터 2주 늦은 개막을 허락받았다. 이번 주말 다른 팀들은 라리가 경기를 치르지만 바르사는 20일 조안 감베르컵을 치른다.



조안 감베르컵은 바르사가 레전드 조안 감베르를 기리기 위해 만든 대회다. 시즌 전에 치르는 것이 정례화되면서 이제는 시즌 직전 출정식과 같은 경기로 굳어진 대회다.



쿠만 감독이 감베르컵을 앞두고 언론들과 만났다. 지난 19일 스페인 언론 <마르카>에 따르면 쿠만 감독은 "모든 것이 잘 풀렸으면 좋겠다. 이번 감베르컵을 통해 우리의 피지컬적 레벨과 축구적 레벨이 얼마나 올라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쿠만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 신입생 미랄렘 피야니치의 출전을 예고했다. 쿠만 감독은 "피야니치는 경기 명단에 포함된다 100% 선발은 아니다. 하지만 (교체로) 몇 분 정도 경기를 소화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라리가 사무국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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