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4-04 09:51:12  |  수정일 : 2013-04-04 09:59:02.620 기사원문보기
임창정과 7년만에 파경맞는 김현주 누구?

[이투데이 김부미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결혼 7년 만에 이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아내 김현주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현주 씨는 지난 200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했다. 선수로 지내다 2005년 티칭 골퍼로 일하던 김현주는 운동을 하다 임창정을 만났다. 이후 2010년에는 골프프로그램 mc로 나서며 방송에도 이름을 알렸다.
임창정과 김현주씨는 지난 2006년 화촉을 밝혔다. 당시 김현주씨는 172cm의 키에 연예인을 능가하는 미모로 주목받았다. 특히 이들의 나이차가 11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임창정은 지난 1일 서울 가정법원에 부인 김현주씨를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고, 법원은 3일 김씨에게 신청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대표적인 연예인ㆍ스포츠 스타로 유명세를 탔지만 임창정이 영화 촬영 스케줄로 자주 집을 비우면서 갈등이 생겨 결국 이혼에 이르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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