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8-23 03:12:00  |  수정일 : 2019-08-23 03:13:05.710 기사원문보기
[중형 태풍 바이루] 필리핀 마닐라 660km 부근 해역 진입
(서울=국제뉴스) 백성열 기자 = 기상청은 "제11호 태풍 바이루(BAILU)가 오늘 오전 09시쯤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660km 부근 해역을 거쳐 타이완을 향해 북서진 하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또 "제11호 태풍 바이루(BAILU)는 현재 중심위치 위도 16.2N, 경도 127.8E, 중심기압 990hPa, 최대풍속 시속 79km/h로 중국 본토를 향하고 있다"며 "이 태풍은 96시간 이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태풍 경로를 살펴보면 제11호 태풍 바이루(BAILU)는 오늘(23일) 오전 09시쯤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660km 부근 해역을 지난 내일(24일) 타이완 타이베이 남남동쪽 약 620km 부근해상으로 진입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중형급 태풍으로 세력이 강화된 '태풍 바이루'는 오는 24일 타이완 타이베이 남서쪽 약 620km 부근 해상을 지나 오는 25일쯤 중국 푸저우 서북서쪽 약 220km 부근으로 육상하게 된다"고 전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BJ 양팡 팬, 별풍선 3천만원 후원→식사 거부에 극단적 선택 시도…유서 有 "엄마, 누나 미안" [2019/08/22] 
·'인스타 폭로' 구혜선, "'X꼭지가 이혼 사유'라는 말 들어"…예견된 비하? "클수록 좋아" [2019/08/22] 
·안재현, '신혼일기' 거부하는 아내 설득→싸움 조장…김대주 작가 인터뷰 "개인적으로 답답" [2019/08/22] 
·'추가 폭로' 구혜선 인스타, "젖꼭지가 섹시하지 않다고" 남편의 황당한 권태기 이유 [2019/08/22] 
·북한 방사능, 불치병 확산 "산모가 기형아 출산…불임·암 발병" 피폭 환자 속출? [2019/08/22] 

 


사회일반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