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 최초 작성일 : 2010-12-23 08:54:00  |  수정일 : 2010-12-23 15:29:55.440
김지훈 전아내,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 가수 김지훈과 최근 이혼한 전 아내 이모씨가 무속인이 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지훈의 한 측근은 “김지훈씨의 전 아내 이씨가 얼마 전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됐다”며 “이혼직전 이런 선택을 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씨가 무속인이 된 것이 이혼 사유의 하나가 된 것 같다”며 “예쁜 커플이 이렇게 돼 안타깝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9월에 합의 이혼하면서 2년 6개월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1994년 4인 혼성 그룹 투투로 연예계로 데뷔한 김지훈은 투투가 해체된 뒤 2000년부터는 듀크의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 CNB뉴스 김지혜 기자      www.cn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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