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뉴스캔] 최초 작성일 : 2014-01-14 11:13:30  |  수정일 : 2014-01-14 11:16:20.577 기사원문보기
국회의장 자문기구 '여성・아동 미래비전', 앱북 출시
【뉴스캔】강창희 국회의장 산하 자문기구인 여성・아동 미래비전 자문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제17대국회의원)는 14일 '여성・아동 미래비전' 보고서의 전자책 버전인 앱북 (Application Book)을 출시했다.

앱북 기능은 책장, 동기화, 검색(본문), 목차, 복사, 검색, 공유 등으로 앱북은 ▲국회보고서 ▲1,2차 회의 ▲3차 회의 ▲4,5차 회의 ▲6,7차 회의 ▲8차 회의 ▲9차 회의 ▲10차 회의 ▲11,12차 회의 등 총 9권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출간된 앱북 버전은 국제표준규격인 ePUB 3.0에 맞는 전자책 형태로 제작돼 누구든지 손쉽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볼 수 있으며 다양한 검색기능이 제공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앱북은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여성아동미래비전'으로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국회위원회는 "기존 책 형태의 보고서는 여성과 아동을 주제로 심도 있는 입법 및 정책 제안을 다뤘으나 부속자료집을 포함한 내용이 총 2,700여 쪽에 달할 정도로 방대해 보고서를 실제로 접하고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며 "활동의 최종 결과물로 지난해 11월 '여성・아동 미래비전' 보고서를 발간했으며, 이를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앱북으로 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명옥 위원장은 "앱북은 정보의 주인이 돼야 할 국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인 정보전달 수단을 고민해 만든 것으로,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을 모토로 하는 정부 3.0의 방향과도 일치한다"며 "종이사용을 줄이고 인쇄, 배포 비용을 절감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거둘 수 있다" 고 설명했다.

헌정사상 최초로 여성과 아동을 주제로 한 국회의장 여성・아동 미래비전 자문위원회는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총 12명의 자문위원들이 활동했었다.

정순애 기자 queen2120@naver.com


- copyright ⓒ 뉴스캔,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 뉴스캔뉴스캔 기사 목록
국회/정당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