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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10-01 12:00:10  |  수정일 : 2020-10-01 12:00:47.153 기사원문보기
추석날 새벽 요리하려다가 … 울산 비닐하우스 화재로 30대 부상
1일 새벽 울산 북구 비닐하우스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onError=" src="http://www.gukjenews.com/news/photo/202010/2083312_2077798_3838.jpg" />
1일 새벽 울산 북구 비닐하우스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울산=국제뉴스) 신석민 기자 = 1일 새벽 4시38분께 울산시 북구 천곡동의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5세 남성이 전신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주거용과 창고용으로 쓰이는 비닐하우스 2개 동과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운 뒤 2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추석을 맞아 다른 가족이 거주하던 비닐하우스에 방문해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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