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8-04 06:57:26  |  수정일 : 2020-08-04 06:56:08.353 기사원문보기
감염병 매개체 모기 등 위생해충예방 집중방역
국제뉴스통신DB
국제뉴스통신DB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되는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등 위생해충의 피해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을 강화한다.

4일 시에 따르면 보건소와 43개 읍면동이 함께 방역차량을 총동원해 하수구, 공중화장실, 관광유원지 등 방역 취약지 546곳을 중심으로 주 1회 이상 집중방역소독을 한다. 장마 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모기 등 위생해충 대량 발생이 예상되기에 더 강화된 방역활동이 필요하다.

시는 오는 9월말까지 유충 및 성충구제 활동을 강화해 감염병 매개체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하나 상당보건소 감염병관리팀 주무관은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존 방역활동에서 더 강화된 집중방역으로 감염병 매개체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연초 하천변, 정화조 등에 파리, 모기 유충구제를 실시한데 이어 지난 6월말부터 7월말까지 '하절기 집중방역의 날'을 운영해 매주 화요일 집중방역을 실시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국토부, 노후 공공임대주택→그린리모델링 사업 본격 착수 [2020/08/03] 
·[초점]폭우피해와 동떨어진 뒷북치는 '청주시장' [2020/08/03] 
·천안시, 폭우에 지하차도 차량 침수 속출 [2020/08/03] 
·구미시, 통합신공항 이전으로 새로운 날개 단다 [2020/08/03] 
·서부광역철도사업 본궤도에 오른다 [2020/08/03]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