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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4-09 12:21:05  |  수정일 : 2020-04-09 12:21:55.117 기사원문보기
울산해경, 기장 앞바다서 기관실 화재 '어선' 진화…인명피해 없어
▲ 9일 기장 임랑해수욕장 앞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 현장 모습. <울산해경 제공>
(울산=국제뉴스) 신석민 기자 = 9일 오전 10시10분께 부산 기장군 임랑해수욕장 앞 해상을 운항하던 9.77톤 연안복합어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울산해경은 기장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과 300톤급 경비함정 1척, 50톤급 경비정 2척, 방제함과 울산해경구조대를 급파해 진화작업과 함께 선장 최모씨(54) 등을 구조했다.

화재는 1시간 여만에 진화됐다. 화재 진화 및 선원 구조 작업에는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들이 함께 참여했다.

울산해경은 기관실에서 화염이 치솟았다는 선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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