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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5-29 00:36:23  |  수정일 : 2020-05-29 00:38:42.350 기사원문보기
기리보이, 앵커가 세 명인 줄?…삭제된 SNS 게시글에 ‘시끌’

[이투데이 한은수]

래퍼 기리보이가 sns에 올린 게시물이 일부 네티즌의 비난을 받고 있다.

28일 기리보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앵커 세 명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뉴스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해당 스토리에는 두 명의 앵커 사이로 최근 기자회견으로 화두에 오르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기리보이는 절묘하게도 나란히 앉은 것처럼 보이는 화면을 두고 “앵커 세 명인 줄”, “앵커 세 명인 줄 앎”이라며 두 번의 게시글을 올렸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굳이 올려야 했을까”, “뉴스 내용은 보셨나요?”, “경솔하다, 정말”,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라며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스토리는 삭제됐지만 캡처본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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