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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5-28 22:35:45  |  수정일 : 2020-05-28 22:36:30.910 기사원문보기
BJ한미모 인스타, 청소하지 않은 이유 공개로 화제된 인물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bj한미모가 지인을 고소한 사실이 전해졌다.

28일 알려진 해당 사실에 따르면 한미모는 평소 친하게 지냈던 지인의 요청에 지인이 살고 있는 필리핀으로 갔고 여기서 문제가 불거졌다.

지난 1월까지만 해도 한미모는 밝은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버 최홍철의 방송에 등장한 한미모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고 정리가 되지 않은 모습에 최홍철은 한미모의 방을 청소해주기까지 했다. 당시 한미모는 청소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남자친구가 있으면 이렇게 안 살죠"라고 말해 누리꾼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한미모는 지인이 일자리를 마련해준다고 했지만 한미모에게 상습적 도박을 돕게했으며 낯선 도박장에 감금했다.

한편 한미모는 1994년 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현재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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